
지원 서류를 작성하면서 처음 발생하게 되는 일을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먼저 내가 구체적으로 지원하는 단체와 내가 하게 될 일에 대하여 대략적으로 알도록 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겠지만 그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한 방법은 홈페이지를 꼼꼼하게 찾으면서 읽는 것이였습니다. 회사가 대략적으로 어떤일을 하는지 , 어떤 조직으로 운영 되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래서 포천청소년재단의 홈페이지를 찬찬히 분석하면서 보았습니다.
서류를 준비하는데 정말 많은 서류를 요구하였습니다. 이력서,자기소개서, 정보공개서, 기본정보,주민등록초본... 정말 많은 서류를 요구하였습니다. 낮에 일용직으로 일을 하였기에 끝나고 나서 가까운 도서관으로 가서 서류를 하나하나 준비했습니다.
마침 내가 가는 도서관에 행정일을 볼수 있는 기계가 설치되어 있어 제출해야 하는 기본서류를 발급받을수 있었습니다. 평상시에 행정일을 볼수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장소를 알아놓도록 해야합니다. 집에 프린터가 없어서 우선 전체적인 지원서 양식을 도서관에서 출력했습니다. 제출하는 서류를 수기로 작성할것인지 아니면 워드로 작성할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저는 대부분의 서류는 워드로 작성하였습니다. 자필서명만 하는 서류는 수기로 작성했습니다. 간혹가다가 워드 작업을 틀을 깨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문서를 작성할때 다른이름으로 저장해서 다시 고쳐서 할수있었습니다. 전체 문서를 종이로 출력한 것을 보면서 꼼꼼히 빠진 것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간혹가다가 이것은 건드리지 마시오. 라는지 이부분은 고쳐서 사용하시오 라는 부분이 있는 경우가 있기에 꼼꼼하게 서류를 작성해야 합니다. 사진을 첨부하라고 하는데 저는 가장 새롭게 사진을 찍어서 첨부했습니다. 가장 지금의 나에 대한 소개가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당하게 보이고 싶어서 정장으로 갈아입고 사진을 찍고 제출했습니다.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는 일을 잠시 말해보려고 합니다. 나에 대해서 무엇을 소개하라는 것일까? 외모,성격,학연 ... 도대체 무엇을 소개해야 할까? 고민하게 될것입니다. 자기 소개서에 외모, 자라온 환경, 학연 이런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 소개서에서는 자기가 이곳을 지원하게 된 이유와 이곳에서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할것인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야 합니다.
다음회에는 구체적으로 제가 쓴 자기 소개서를 말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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