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0 50대 중반 면접 준비하기2 새롭게 면접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것들이 필요했습니다. 자격증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정보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먼저 자격증 취득에 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자격증 준비부터 시작해서 자격증 취득까지 엉덩이에서 땀띠가 나는 수고를 감당해야 했습니다. 한번도 직업학교 출석에 빠진적이 없었습니다. 직업학교 수료후에 혼자 공부할때 계속 반복해서 외우지만 잘 외워지지 않았습니다. 기억력이 이전에 만큼 좋지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가 한 것은 쓰고 또 쓰며 외우는 길 밖에 없었습니다. 1차는 한번에 통과했지만 몇점 차이로 2차에는 한번 떨어졌습니다. 2차에 떨어졌을때 정말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쓰기를 다시 반복했습니다... 2026. 1. 14. 50중반 면접 준비 하기1 새로운 일을 도전하는 것은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50중반에 익숙했던 일을 떠나서 새로운 일을 도전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몸으로 하는 일을 10년 정도 하다가 무리가 와서 직장을 관두게 되었습니다.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유망 자격증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직업상담사 자격증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내일 배움카드를 만들고 직업훈련학교에서 직업상담사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만에 2급 자격증을 땄습니다. 그런데 금방될줄 알았던 취업이 되지 않았습니다. 직업상담사를 뽑는 학원이나 직업 훈련원, 정부기관등에 이력서를 보냈지만 면접을 보자고 연락오는 것은 두곳 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왜 면접조차 보지 못했을까? 곰곰히 생각해.. 2026. 1. 13. 행복해지는 마음 노트2 행복해지는 마음노트 2 냄새나는 신발을 빨자 신발에서 발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발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신발에 향수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다르게 더욱 안좋은 냄새가 났습니다.기존에 있던 악취와 향이 섞여서 더욱 고약한 냄새를 만들어 냈습니다. 신발을 세탁하고 나서야 고약한 악취가 빠졌습니다. 좋은 마음을 갖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겉으로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냄새 나는 마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세척하는 일인거 같습니다. 2025. 11. 4. 행복해지는 마음 노트 행복해지는 마음 노트1 마음밭/ 최태균 글 갈아도 쉽게 갈리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바로 마음 밭입니다. 자갈밭이든, 가시밭이든, 도로가에 있는 밭이든좋은 밭이든 ... 어떤 밭이던지 간에 한번의 수고로 밭이 갈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단번에 얻으려는 조급함이 아니라 한번 두번 세번 ......수십번의 반복적인 갈아엎는 수고 끝에 밭을 갈아야 합니다. 행복한 마음 밭은 끝없는 노력 끝에 오는 것 같습니다. 2025. 11. 3. 비처럼 음악처럼 20 비처럼 음악처럼 20/ 해피글밥 학교 수업 시간에 늦어서 정신없이 올라가는데 누군가가 눈에 들어왔는데 그녀가 나를 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아는 척을 했다. 은선이였다. 공교롭게도 내옆에 결혼을 앞둔 여자가 서있었다. 난 은선이를 그녀에게 소개 시켜 주었다. 내가 아는 동생이야. 인사해.. 나 얼마후에 결혼해.. 은선이가 순간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오빠 축하해요. 너무 잘되었어요" 했다.난 결혼할 사람을 먼저 보내고 잠깐 은선이하고 얘기했다. "어떻게 된거야?" "응, 오빠 사실 학교를 관두고 있다가 음악과로 다시 시험보고 들어왔어요" "아 ~그래서 안보였던 거구나? 그래 그 친구하고는 계속 만나고?" 난 은선이가 누구를 만나고 있는지 궁금했다. 내가 좋아했던 여자, 한때는 마음아파서 힘들.. 2025. 8. 25. 비처럼 음악처럼19 비처럼 음악처럼 19/ 해피글밥 그녀와 사귀면서 별거 아닌 일로 다투었다. 살아왔던 방식이 달랐기 때문에 많이 다퉜다.하지만 장래를 함께 하고 싶다고 난 매달렸다. 상당히 둘 사이의 만남이 진전이 되었다. 몇달뒤에 같이 대천에 다시 내려가게 되었다.처음보는 그녀의 가족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그녀의 어머니와 오빠와 부인 ,아이둘이 나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나에게 딸과 한방에서 자라고 말을 하셨다. 물론 같이 자지는 않았지만 결혼을 승락 받았다. 그리고 그녀를 우리집으로 데리고 왔다.난 결혼을 하지않고 산다고 했는데 갑자기 여자를 집으로 데려오니 아버지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셨다.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양가 만남이 이루어지고 결혼 날짜를 잡았다.그녀와 내가 살집이 정해졌다. 그리.. 2025. 8. 25. 이전 1 2 3 4 ··· 7 다음 반응형